스토리 · 다솜 일상
2026.07.19
다솜치과 원장님들이 매일 실천하는 양치 습관을 모았습니다. 식후 3분 안에, 3분 동안, 잇몸과 치아 사이를 꼼꼼히.
자기 전 치실 한 번이 다음 날 입안을 훨씬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.
꾸준한 공부와 활동, 환자분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. 다솜치과는 앞으로도 정직하고 확실한 진료로 오래 믿고 다니실 수 있는 치과가 되겠습니다.
신분당선 광교중앙역 2번 출구에서 도보 4분, 호수공원 방향 늘해랑타워 5층에 다솜치과가 있습니다.